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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김용진 사장, "청렴 없인 GH의 미래 없다"

GH 제공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5일 수원 본사에서 김용진 사장 주재로 '반부패 추진 전략 회의'를 열고 올해 청렴 정책의 실효성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상임감사, 본부장, 처·실장 등 2급 이상 고위직 임직원 약 50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도 종합청렴도 평가 심층 분석 ▲2026년도 청렴도 향상 대책 공유 ▲부패취약분야 개선 방안 ▲청렴교육 등이 논의됐다.

 

김 사장은 "청렴은 단순한 비리 부재가 아니라 도민 신뢰를 얻기 위한 GH의 생존 전략"이라며 "작은 관행 하나까지도 청렴 관점에서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