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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수도권 관광업계와 협력 강화 나섰다

사진/부산관광공사

부산관광공사가 지난 24일 서울관광플라자에서 수도권 관광업계 관계자 60여 명을 모아 올해 사업 방향을 공유하는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수도권 인바운드 여행사 및 유관 기관을 주요 대상으로 했다.

 

공사는 부서별 발표를 통해 체류형·콘텐츠형 관광 상품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제도를 소개하고, 최근 국립공원으로 승격된 금정산과 을숙도 생태공원 등 친환경·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였다. 컨벤션 분야에서는 기업회의 및 포상 관광 유치 지원책과 함께 유니크 베뉴 정보도 공개됐다.

 

마케팅전략팀은 '2026 부산트래블마트 in 서울' 개최 계획을 발표하며 서울사무소를 현지 마케팅 거점으로 활용해 수도권 업계와의 연계를 강화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설명회 이후에는 양측 관계자들이 직접 만나 구체적인 상품 개발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네트워킹 시간도 이어졌다.

 

부산의 외국인 관광객 수는 지난해 364만 명으로 개항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공사는 이 흐름을 이어 400만~500만 관광객 유치를 중기 목표로 삼고 있다.

 

이정실 공사 사장은 "수도권 여행업계가 부산의 매력을 전 세계에 연결해 준 덕분에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고민하고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갖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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