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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국제 디자인 교류전 개최… 4개국·170여점 출품

사진/동서대학교

동서대학교가 한국·일본·미국·중국 4개국 대학이 참여하는 국제교류전 '우리의 관점: 또 다른 이야기(OUR PERSPECTIVES: ANOTHER STORY)'를 오는 25일까지 뉴밀레니엄관 2층과 ICB 3층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19일 개막한 이번 전시에는 4개국 대학의 작품 170여 점이 출품됐다. 참여 대학은 동서대학교, 일본 동경공예대학교, 중국 상해공정기술대학교, 미국 새너제이주립대학교다.

 

서로 다른 문화·교육적 배경에서 형성된 학생들의 시각과 서사를 디자인·콘텐츠 형식으로 교류하는 플랫폼으로 기획됐다. 지난해 10월 동경공예대에서 첫 전시가 열린 뒤 상해공정기술대 작품이 더해지며 이번 동서대 전시로 이어졌다.

 

19일 IC빌딩 3층 갤러리에서 열린 오프닝 행사에는 동서대 정찬영 대학원장, 장주영 디자인대학장, 조승우 미디어콘텐츠대학장과 동경공예대 이용욱·키다 나츠키·타카시로 히카리 교수 등이 참석했다.

 

같은 날 오후 3시 UIT관 국제세미나실에서는 동경공예대 키다 나츠키(Natsuki Kida) 교수의 특강 'Visual Motion Design with Art'도 열렸다.

 

'일본을 대표하는 100인의 예술가'로 선정된 키다 교수는 예술 기반 비주얼 모션 디자인의 확장 가능성과 영상·디자인 융합 사례를 소개했다. 학부생·대학원생 약 18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강연 후에는 양국 교수진이 글로벌 디자인 교육 환경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전시는 25일까지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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