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네트웍스는 지난 18일 서울 용산구에서 주요 협력사를 초청해 '2026 파트너스데이'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사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의 협력사가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협력사들이 공동 프로젝트 성과와 협업 사례를 발표하고, 사업 전략과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매년 거래 규모와 사업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전략협력사를 선정·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엠토스솔루션스와 씨에스피아이가 우수협력사로 선정됐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IBK기업은행과 함께 조성한 100억 원 규모의 상생펀드를 통해 협력사에 저금리 대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재무 부담 완화와 사업 안정성 확보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 전략적 파트너십 체계를 개편해 우수 협력사에 사업 참여 기회와 우선권을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보증보험 면제, 대금 지급 조건 개선, 판로 지원 등 기존 지원 정책은 유지된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협력사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AX(인공지능 전환) 관련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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