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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매니아, 리니지M 신규 서버 맞춰 5억 원 규모 이벤트

아이템매니아 리니지M '켄트', '오렌' 서버 오픈 기념 이벤트 이미지/아이엠아이

아이엠아이가 운영하는 게임 아이템 거래 플랫폼 아이템매니아는 19일 리니지M 신규 서버 오픈을 기념해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켄트와 오렌 서버 오픈에 맞춰 3월 18일부터 5월 17일까지 진행한다. 총 5억 원 규모의 거래 지원금과 함께 인게임 이벤트, 유튜버 협업 콘텐츠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표 이벤트인 '거래 지원금 10만 원 무한 리필'은 마일리지를 반복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용자는 아이디당 1회 10만 원을 받아 거래 수수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마일리지를 모두 소진하면 다시 동일 금액을 발급받아 반복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유 켄트두잇 vs 냉큼 일로오렌' 이벤트도 진행한다. 특정 시간에 접속한 GM을 이용자가 찾아 처치한 뒤 인증하면, 참여자 중 100명에게 각각 5만 원 상당의 마일리지를 지급한다.

 

유튜버 가오나시티와 협업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매주 콘텐츠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참여자 100명에게 3만 원 상당의 치킨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아이템매니아 관계자는 "신규 서버 이용자들이 안정적으로 게임에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혜택 중심으로 이벤트를 구성했다"며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과 차별화된 혜택으로 신뢰받는 거래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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