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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보건소, 공무직·기간제 직원 50명과 현장 간담회

사진/의령군

의령군보건소가 현장 중심의 공공보건의료 서비스 강화를 위해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군은 지난 17일 보건소 2층 강당에서 보건소장과 공무직·기간제 근로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선 지역보건법 제11조에 따른 보건소 기능과 역할을 공유하고, 공중보건의 감소 등 주요 현안을 전달했다. 업무 수행 과정의 애로사항과 보건사업 관련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도 진행했다.

 

이수남 보건소장은 "공무직과 기간제 근로자는 군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한 인력"이며 "군민에게 신뢰받는 보건소가 되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