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ICT 계열사와 함께 임직원이 참여하는 '행복나눔헌혈'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SK텔레콤, SK스퀘어, SK브로드밴드 등 구성원이 참여하는 행사로, 서울 T타워를 시작으로 전국 20여 개 사업장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SK텔레콤은 1998년부터 단체 헌혈을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사옥별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를 확대해왔다. 지난 2년간 약 2000명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헌혈 참여를 돕기 위한 디지털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모바일 헌혈, 예약 서비스에 이어 헌혈 기록과 건강 정보를 관리할 수 있는 '레드커넥트' 앱을 개발해 활용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 참여를 기반으로 헌혈 문화 확산과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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