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인천 미추홀구,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협약 체결

인천 미추홀구 제공

인천광역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지난 1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에 선정된 29개 공동체를 대상으로 공동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선정된 공동체 대표를 비롯해 마을 만들기 위원회 위원, 각 동 주민자치회장, 구민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마을공동체 활동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29개 공동체는 오는 11월까지 지역 내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초기형 공동체 ▲주민 공동 이용 시설 활용 ▲공동 육아 분야 등을 새롭게 마련해 활동 영역을 확대했다.

 

공모사업 선정은 서류 및 면접 심사, 최종 심의를 거쳐 이루어졌으며, 공동체별로 200만 원에서 최대 500만 원까지 사업비가 지원된다.

 

이영훈 구청장은 "지난해보다 많은 57개 공동체가 신청하고, 그중 11개소가 신규 공동체로 선정되는 등 주민들의 마을공동체 활동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동체 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평가와 자립 기반 지원을 통해 경쟁력 있는 공동체를 육성하고, 신규 공동체 발굴에도 힘써 다양한 주민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