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가 오남 지역의 문화 인프라 확충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오남 복합문화센터'건립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오남 복합문화센터 사업 추진단'을 구성했다. 추진단은 사업 타당성 보완과 실행계획 구체화 등 내실 있는준비를 위해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
시는 지역 주민과의 약속 으로 인식하고, 이를 최우선 과제로 보고 흔들림 없는 추진 동력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이를 위해 자체 재원을 선제적으로 투입하는 한편,국·도비 등 외부 재원 확보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의 가치를 높이는 고품격 복합문화 공간 조성하고, 2029년 완공시 오남 지역의 문화적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계획이다.
주광덕 시장은 "오남 복합문화센터 건립은 지역 주민과의 약속이자 오남의 미래 기반을 다지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체계적인 사업 관리를 통해 오남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