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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조상땅 찾기' 서류 제출 간소화

수원특례시청 전경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조상땅 찾기' 서비스의 신청 절차를 간소화해 시민 편의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조상땅 찾기'는 상속인이 조상의 토지 소유 현황을 알지 못할 경우 온라인 또는 방문 신청을 통해 조상 명의 토지의 소재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행정서비스다.

 

기존에는 신청 시 가족관계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발급받아 제출해야 했지만, 이번 개선으로 민원인이 행정정보 제공에 동의하면 별도 서류 제출 없이 담당자가 공동이용망을 통해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절차가 간소화됐다.

 

신청은 정부24와 K-Geo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수원시청 토지정보과와 각 구청 토지관리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수원시는 이번 서비스 개선으로 신청 절차가 간편해져 디지털 취약계층을 포함한 시민 이용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