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시장 김경희)는 화학사고 발생 시 주민이 신속히 대피할 수 있도록 관내 대피장소를 점검했다. 시는 교육시설을 중심으로 주민 대피장소를 지정·관리하며, 접근성과 수용 인원을 고려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기존 대피장소의 위치 적정성, 시설 이용 가능 여부 등 운영 상태를 직접 확인해 실제 상황에서도 원활히 활용될 수 있도록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이천시 관계자는 "화학사고는 발생 가능성이 낮지만 철저한 사전 대비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대피장소 관리와 재난 대응체계를 지속 점검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시는 화학사고 등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한 대응체계 점검과 안전관리 활동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