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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화학사고 대비 주민 대피장소 점검 실시

이천시청 전경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화학사고 발생 시 주민이 신속히 대피할 수 있도록 관내 대피장소를 점검했다. 시는 교육시설을 중심으로 주민 대피장소를 지정·관리하며, 접근성과 수용 인원을 고려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기존 대피장소의 위치 적정성, 시설 이용 가능 여부 등 운영 상태를 직접 확인해 실제 상황에서도 원활히 활용될 수 있도록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이천시 관계자는 "화학사고는 발생 가능성이 낮지만 철저한 사전 대비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대피장소 관리와 재난 대응체계를 지속 점검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시는 화학사고 등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한 대응체계 점검과 안전관리 활동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