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사천시, 올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 운영

사진/사천시

사천시가 이달부터 3개월간 지방세 체납액 집중 징수에 나선다.

 

시는 '2026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지방세 체납액 정리단'을 꾸려 체계적인 징수 활동을 벌인다는 계획이다.

 

시는 자진 납부를 유도하기 위해 체납자 전원에게 안내문을 일괄 발송했다. 올해부터는 체납 고지서 발송 횟수를 연 2회로 늘리고, 카카오톡 알림 서비스도 새로 도입해 납세자의 체납 인식을 강화한다. 가상 계좌·위택스·ARS 등 비대면 납부 시스템 홍보도 확대해 납부 편의를 높인다.

 

반면 고의로 납세를 회피하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경 조치를 취한다. 차량 인도, 부동산 압류, 금융 재산 압류 및 추심은 물론 명단 공개와 출국금지 등 행정처분도 적극 활용한다.

 

시 관계자는 "지방세는 시 발전과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해 쓰이는 소중한 재원"이라며 "고질 체납자에게는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해 공정한 조세 정의를 실현하고, 성실 납세자가 우대받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