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가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 새울파빌리온이 봄을 맞아 새 단장을 마쳤다.
새울원자력본부는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새울파빌리온의 야외 공간을 개장하고 '핑크파빌리온' 콘셉트로 꾸민 신규 전시물과 포토존 등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새울파빌리온은 울주군 주요 명소 총 40개소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2026 울주 모바일 스탬프 투어'의 신규 인증 지점으로도 지정됐다.
오는 14일에는 방탈출 프로그램 신규 시리즈가 출시된다. 미래에서 도착한 신비한 그림 엽서를 받은 참여자가 원자력 발전으로 미래의 전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탐험에 나서는 내용이다.
신규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선착순 210명에게 지역 카페 이용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새울파빌리온은 원자력을 다양한 문화 콘텐츠로 알리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새울원자력본부는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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