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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어린이대공원서 CPR·AED 안전 체험 정기 운영

2025년 시민 대상 심폐소생술 체험 모습. 사진/부산시설공단

부산어린이대공원에서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직접 익힐 수 있는 안전 체험 행사가 올해부터 정기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부산시설공단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부산어린이대공원 옛 관리사무실 앞 버스킹 공연장에서 '시민 안전문화체험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첫 행사는 오는 14일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된다.

 

공단은 2023년부터 부산진소방서와 함께 이 행사를 운영해 왔다. 시민 반응이 꾸준히 좋았던 점을 고려해 올해부터 비정기 행사에서 정례 프로그램으로 격상했다.

 

행사 내용은 체험 중심으로 꾸려진다. CPR 기초 교육을 시작으로 실습용 마네킹을 활용한 CPR 실습, AED 사용 체험 순으로 진행되며 참여 시민에게는 기념품도 제공된다.

 

공단은 올해 실전형 안전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고, 도심공원을 활용한 공공 안전교육 모델을 꾸준히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이성림 공단 이사장은 "안전사고는 무엇보다 사전 예방과 시민의 대응 역량이 중요하다"며 "이번 체험 행사가 시민들이 안전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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