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설공단이 3월부터 4월까지 도심 가로변 녹지 환경 정비에 나선다.
정비 대상은 중앙분리대·교통섬 등 주요 도로변 가로수와 녹지대다. 겨울 동안 쌓인 낙엽과 생활쓰레기 제거를 비롯해 가로수 주변 잡초 제거, 보호판·지주목 정비, 보행에 지장을 주는 가지 정비 등을 집중 추진한다.
공단은 가로수와 녹지대 관리 상태가 도시 이미지와 시민 생활 환경에 직접적 영향을 미친다고 보고, 이번 정비를 통해 보행 안전성과 도시 경관을 함께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공단 관계자는 "2028년 울산국제정원도시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정원도시 울산' 조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꾸준히 가로녹지 관리와 정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