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업인의 안정적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안성맞춤 농업인 경영·세무·법률 교육' 교육생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전문가 특강을 통해 농가 경영, 세무, 법률 관련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4월 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농업 경영, 세무, 법률 3개 과정에서 분야별 30명씩 총 90명을 선발한다. 신청은 농업 경영에 관심 있는 안성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이메일 발송 또는 농업기술센터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 눈높이에 맞춘 전문가 특강이 농가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안성 농업의 내실을 다지고자 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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