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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6년 농산물 가공업 기본 교육’ 개강식 개최

사진/창녕군

창녕군이 지역 농업인의 가공 창업 역량 강화에 나선다.

 

군은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산물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지역 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농산물 가공업 기본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3월 9일부터 4월 24일까지 총 11회, 회당 4시간씩 진행된다. 식품 가공 이해, HACCP 관리, 상품화 방안 등 이론 교육과 함께 마늘 후레이크·마늘잼·동결 건조칩·과채 주스 제조·가공 실습으로 구성된다.

 

특히 실습은 창녕다움가공센터 장비와 창녕군에서 재배된 농산물을 직접 활용해 가공 공정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창녕다움가공센터는 지난해 12월 과채주스 품목으로 HACCP 인증을 취득했으며, 센터 이용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이번 교육 과정을 필수로 이수해야 한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농업인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가공·유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농식품 가공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농산물 가공업은 지역 농업의 산업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이끄는 핵심 전략"이라며 "창녕다움가공센터를 활용한 다양한 가공품 개발과 생산 지원으로 농업 소득 구조를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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