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 배리어 프리 상영 프로그램 운영

포스터/영화의전당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이하 센터)가 장애인과 시니어를 아우르는 포용적 영화 관람 프로그램을 매월 정기 운영한다.

 

센터는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배리어 프리 상영 프로그램 '가치봄 모두극장'을 매월 셋째·넷째 월요일에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영화 속 대사뿐 아니라 효과음·배경음악까지 한글 자막으로 전달하고, 화면 상황과 시각적 정보는 음성 해설로 설명해 누구나 영화의 내용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관람료는 전 관객 5000원이다.

 

3월에는 '검은 수녀들'과 '청설'이 각각 오는 16일과 23일 하루 한 차례씩 상영된다.

 

같은 날 만 60세 이상을 위한 '시니어 모두극장'도 함께 진행된다. 오전 10시에 열리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당일 오전 9시 30분부터 모두극장 매표소에서 신분증을 확인한 뒤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3월에는 1980~90년대 명작 '미션'과 '여인의 향기'가 상영된다.

 

이승진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 센터장은 "영화는 세대와 환경을 넘어 서로의 마음을 이어주는 문화"라며 "누구나 편안하게 찾아와 함께 보고 공감할 수 있는 영화 관람 문화를 꾸준히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