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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화성시의회 배정수 의장, "외식업은 지역경제 활력의 중요한 산업"

화성특례시의회 배정수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화성특례시의회 제공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9일 화성시근로자종합복지관 다목적홀에서 열린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화성시지부 정기총회'에 참석해 지역 외식업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외식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남성규 한국외식업중앙회 화성시지부장, 외식업 종사자 및 회원 등 14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외식업 발전과 음식문화 향상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행사는 1부 개회식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음식문화 발전 유공자 표창 수여, 2026년도 주요 사업 방향 보고와 지부 운영에 관한 안건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 음식문화 발전에 기여한 외식업 종사자 2명에게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표창이 수여되며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배정수 의장은 "외식업은 시민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된 생활 산업이자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분야"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지켜온 외식업 종사자 여러분의 노력이 화성특례시 발전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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