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포항상공회의소, 중점업종 FTA 활용 온라인 실무 교육 실시

포항상공회의소가 운영하는 경북동부FTA통상진흥센터는 경북 지역 수출입기업 실무자의 FTA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중점업종 FTA 활용 온라인 실무 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오는 3월 17일부터 4월 14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총 5회에 걸쳐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된다.

 

최근 주요 교역국의 원산지 검증이 강화되고 신규 자유무역협정(FTA)이 잇따라 발효되면서 기업의 체계적인 원산지 관리와 실무 대응 능력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교육은 이론 중심 강의를 넘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위주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 과정은 ▲FTA 협정 개요와 신규 발효 협정 안내 ▲원산지 조사와 사후 검증 이해 ▲산업별 원산지 결정 기준과 품목 분류 ▲무역서류 발급과 인증수출자 혜택 ▲원산지 관리 시스템 실무 등으로 마련됐다. 강의는 강지연 관세사가 1-3주차, 문경진 관세사가 4-5주차 교육을 각각 맡아 진행할 예정이다.

 

경북동부FTA통상진흥센터 관계자는 "FTA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면 관세 절감뿐 아니라 해외시장 진출 확대에도 도움이 된다"며 "지역 수출기업 담당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