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도쿄 풀에 나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팀코리아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출범 20주년을 맞은 WBC는 각국 대표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 야구 대회다. 컴투스는 대회 기간 대한민국 선수단과 함께 한국 야구의 경쟁력을 세계 무대에 알린다는 계획이다. 선수단은 자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로고가 새겨진 헬멧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컴투스는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가장 간절해서 가장 뜨거운 야구' 캠페인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에는 승리를 향한 선수들의 도전과 순간들을 담았으며, '컴투스프로야구' 모델인 구자욱과 김도영이 출연해 대표팀의 투지와 도전 정신을 전한다.
컴투스 홍지웅 제작총괄은 "프로야구와 아마추어 야구에 이어 국제무대 국가대표팀까지 지원하게 돼 뜻깊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야구 게임 브랜드로서 한국 야구 발전과 흥행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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