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용인특례시, 초.중.고 신입생 입학준비금 지원

용인특례시청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초·중·고등학교 신입생 자녀를 둔 가정에 입학준비금 10만 원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입학준비금 지원사업은 가방·도서·문구 등 구입에 따른 학부모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2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이날 기준 용인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초·중·고 신입생 약 3만 1000명이다. 부모 또는 학생과 주민등록이 함께 등재된 보호자가 31일까지 정부24에서 '입학지원금'을 검색해 용인시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학생과 신청자의 주소가 다른 경우에는 학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시는 중·고등학교 신입생 약 2만 1900명을 대상으로 단체복(교복 등) 구입비 40만 원도 지원한다. 학교가 구매 절차에 따라 일괄 신청하며, 학생들은 학교를 통해 단체복을 지급받는다.

 

용인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으나 관외 중·고등학교나 대안교육기관 등에 진학한 신입생도 1인당 4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 경우 9일부터 경기민원24 '경기민원 신청'을 통해 개별 신청하면 된다.

 

이상일 시장은 "신입생 자녀를 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교복 지원과 함께 입학준비금 지원을 추진한다"며 "지역화폐 지급 방식으로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