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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휴식지원사업 운영' 장애인가족에 쉼과 회복 지원

인천광역시는 장애인가족의 심리적 안정과 가족기능강화를 위해 2016년부터 '인천형 장애인가족 휴식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장애인가족이 여행과 여가 활동을 통해 돌봄 부담에서 벗어나 재충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장애인가족돌봄 휴식지원▲장애인가족 공감여행 차량지원등 두 가지 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장애인가족돌봄 휴식지원'은 장애인가족을 대상으로 개별 가족여행 경비 또는 단체여행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장애인가족 공감여행 차량지원'은 장애인이 보다 자유롭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특수차량을 무상으로 대여해 주는 사업이다.

 

이들 사업을 통해 2025년에는 2,771명(634가정)이 혜택을 받았으며, 올해에도 약 3,000명의 장애인가족을 대상으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장애인가족돌봄 휴식지원' 사업은 ▲남동장애인종합복지관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 ▲미추홀장애인종합복지관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 ▲서구장애인종합복지관 ▲인천시각장애인복지관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 7개 기관에서 수행한다. 인천시에 거주하는 장애인가족이라면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각 복지관의 일정에 맞춰 신청할 수 있다.

 

'장애인가족 공감여행 차량지원' 사업은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운영하며, 차량 대여를 희망하는 경우 이용 희망 전월에 사업 전용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장애인과 가족들이 돌봄의 부담에서 잠시나마 벗어나 휴식을 통해 재충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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