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25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기회기자단, 학부모 등 3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기회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기회기자단은 '기회수도 경기도'의 다양한 정책과 현장을 도민의 시각에서 발굴·전달하는 참여형 홍보단으로, 도정 소식과 지역 현안을 직접 취재해 기사·사진·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한다.
올해 기회기자단은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연령층으로 구성됐으며, 꿈나무기자단·청소년기자단·대학생기자단·일반기자단 등 4개 분야 총 222명이 활동한다.
행사는 '도민의 일상을 취재하다, 내 생활의 플러스를 기록하다'를 슬로건으로, 경기도 홍보대사인 옹알스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2025년 우수 기회기자 시상, 위촉장 수여와 대표자 선서, 기자단 바로알기 퀴즈, 역량 강화 교육 등이 진행됐다.
기자단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도정 취재, 현장 탐방, 팸투어 등에 참여하며, 이들이 제작한 콘텐츠는 경기도 공식 블로그와 경기도뉴스포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도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기회수도 경기도가 제공하는 다양한 정책과 기회를 도민에게 알리고, 경기도와 도민을 잇는 연결고리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며 "기회기자단이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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