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평택시, 일본 연구단과 복지제도 비교연구 협력 추진

평택시 일본 연구단과 복지제도 비교연구 협력 추진 / 평택시 제공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4~25일 일본 연구단이 시를 방문해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와 자활사업 운영 현장을 살펴보고, 일본 복지개혁을 위한 한·일 비교연구 협의와 대상자 면담 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와세다대학교 김신혜 교수가 연구 책임자로 참여해 연구 방향과 조사 계획, 향후 협력 사항 등을 논의했다. 연구단은 평택시 관계자 면담을 비롯해 자활센터 관계자와 제도 이용자 등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하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연구는 2015년 7월 맞춤형 급여 개편 이후 지방자치단체의 제도 운영 방식과 자활사업 현장 사례를 분석해, 일본 생활보호제도 개혁 방향을 비교·검토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평택시는 연구 협력을 통해 축적된 지역 사회보장제도 운영 경험이 정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논의와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김대환 평택시 복지국장은 "이번 일본 연구단 방문은 평택시 복지행정 현장을 기반으로 한 비교연구 협의의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연구 목적과 절차에 맞춰 필요한 협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와 일본 연구진은 이번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설문 및 심층 조사, 연구 분석, 학술 발표, 연구 성과 공유 등 단계별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