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인천 중구, '2026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사업' 추진

인천 중구청 전경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주민 주도의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해 '2026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민이 주체가 되어 마을 정체성 회복과 공동체 문화 활성화 등 마을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공동체 역량 강화와 활동을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올해 공모는 ▲새로운 공동체 형성을 돕는 '마을공동체 형성'과 ▲기존 공동체의 활동과 확장을 지원하는 '마을공동체 활동' 두 분야로 나뉘며, 형성 분야는 공동체별 최대 300만 원, 활동 분야는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 대상은 중구에 거주하는 3인 이상 주민 모임이나 단체로, 에너지전환, 돌봄·교육, 나눔·봉사, 문화, 환경, 안전 등 마을공동체 활성화 관련 사업이면 참여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공동체는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신청서 등 필수 서류를 갖춰 중구청 총무과로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4월 중 최종 지원 대상이 발표된다.

 

김정헌 구청장은 "주민 스스로 마을 발전 방향을 고민하고 주도적으로 실천하도록 돕는 것이 사업의 핵심"이라며, "올해도 다양한 분야의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중구청 총무과 주민자치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