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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지미연 의원, 장애인주간이용시설 운영 안정화 공로로 감사패 수상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지미연 의원이 감사패를 받고 있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지미연 의원(국민의힘, 용인6)은 2월 24일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장애인주간이용시설협회 정기총회'에서 장애인 복지 증진과 시설 운영 안정화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경기도장애인주간이용시설협회(회장 이진완)는 "지 의원이 2026년 예산 편성 과정에서 '시설당 1천만 원 일괄 지원'으로 축소될 위기를 막고 기존 '도비 10% 매칭 방식'을 지켜내 시설 안정 운영에 결정적 기여를 했다"고 수여 이유를 밝혔다.

 

지미연 의원은 "장애인주간이용시설은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통합을 돕는 핵심 돌봄 현장"이라며, "현장의 어려움을 외면하는 예산 개편을 바로잡고 시설 운영의 숨통을 트이게 한 것은 도의원으로서 당연한 책무"라고 말했다.

 

또한 "정책의 성패는 현장의 체감도에 달려 있다"며, "앞으로도 종사자 처우 개선과 장애인 권익 보호를 위해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가는 생활정치인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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