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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이파크, 3월 2일 홈 개막전… 박종우 은퇴식도

훈련을 진행하고 있는 부산 조성환 감독. 사진/부산아이파크

부산아이파크가 오는 3월 2일 오후 4시 30분 구덕운동장에서 성남FC와 2026시즌 홈 개막전을 치른다. 단순한 시즌 첫 경기를 넘어, 승격을 향한 구단의 각오와 다양한 행사가 맞물리며 팬들 기대를 높이고 있다.

 

올 시즌 부산은 전력 보강에 공을 들였다. 우주성·안현범·김민혁·김진혁 등 베테랑 자원과 가브리엘·크리스찬 등 외국인 선수를 영입했고, 박혜성·손준석 등 젊은 선수들도 합류시켜 스쿼드의 두께를 더했다.

 

지난 시즌 경험 부족이라는 약점을 정면으로 보완한 결과로, 구단 안팎에선 '가능성의 팀'을 넘어 '완성도를 갖춘 팀'으로의 진화를 자평하고 있다.

 

개막전에는 경기 외적인 볼거리도 풍성하다. 2012 런던올림픽 동메달의 주역이자 부산의 레전드로 불리는 박종우의 은퇴식이 경기 종료 후 열린다. 경기 전에는 사인회와 기념 이벤트도 마련돼 팬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이 준비돼 있다.

 

홈구장 구덕운동장도 변화를 줬다. 스탠딩 바 설치와 계단 안전 난간 보강 등 관람 환경을 개선했으며, 홈 경기 푸드트럭 입점으로 먹거리 선택지도 다양해졌다.

 

홈 경기 티켓은 24일 오후 2시부터 선예매, 2월 26일 오후 2시부터 일반 예매가 시작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