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화성시의회 배정수 의장, "화성의 60년 문화 기록, 다음 세대에 전하는 소중한 유산"

화성시의회 배정수 의장 축사 모습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24일 컨벤션 더 힐에서 열린 '화성문화원 60년사' 출간 기념회에 참석해, 지역 문화 기록의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기념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화성문화원 창립 60주년을 맞아 그간의 활동을 집대성한 '화성문화원 60년사' 발간과, 향토 문화지 '문화의 뜰' 100호 출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화성특례시의회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이계철 도시건설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이용운·송선영 의원과 화성문화원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향남 꽹과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편찬 소회 발표, 60년 기록 영상 상영, 감사패 수여, 출간 기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되며 화성 문화의 역사와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으로 꾸려졌다.

 

배정수 의장은 "이번 출간은 지역의 시간과 기억을 다음 세대에 전하는 문화 기록의 성과"라며 "작지만 소중한 생활문화의 흔적들이 모여 오늘의 화성을 만들어 왔다"고 말했다. 이어 "화성문화원이 60년간 지역문화의 기록과 계승에 중심 역할을 해왔고, '문화의 뜰'은 이를 지속적으로 담아온 소중한 자산"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화성문화원은 1966년 설립 이후 향토사 연구, 문화예술 교육, 문화유산 발굴·기록 사업을 지속해 왔으며, '문화의 뜰'은 화성의 역사와 생활문화를 담아온 대표적인 향토 문화지로 평가받고 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지역 정체성 보전과 문화자산 계승을 위한 정책적 지원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