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도내 4개 장애인체육대회 대비 법정 안전교육 실시

교육사진 /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제공

경기도장애인체육회(회장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를 비롯한 도내 4개 장애인체육대회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도종목가맹단체 경기운영진과 2026년 도단위 대회 개최 시·군(장애인체육회) 관계자를 대상으로 법정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체육진흥법 시행령'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육상을 포함한 종목 가맹단체 임직원과 개최 시·군 관계자 등 총 80명이 참석했다. 종목가맹단체가 경기 운영의 핵심 주체로서 종목별 안전관리계획 수립, 현장 통제, 선수 보호 등 대회 안전 전반을 책임지는 만큼, 법정 기준과 재난 유형별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교육이 진행됐다. 아울러 개최 시·군은 경기장 시설 안전점검, 장애인 편의시설 확보, 동선 관리 등 현장 여건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교육은 스포츠안전재단 전문 강사 2인이 참여해 총 6시간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안전관리계획 수립부터 재난 대응체계 구축, 현장 운영 관리까지 실제 대회 상황을 가정한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가맹단체와 개최지가 안전을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닌 대회 준비의 기본책임으로 인식하고, 준비 단계부터 체계적인 안전관리 기반을 갖추도록 했다.

 

백경열 사무처장은 "안전은 선택이 아닌 기본"이라며 "도단위 대회를 준비하는 모든 관계자가 법정교육을 철저히 이수하고, 현장 중심의 준비를 통해 공정하고 안전한 체육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와 관련해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오는 2월 26일부터 경기도, 광주시, 스포츠안전재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