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관광공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2월 12일 경주 성동시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이용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힘을 보태고, 임직원이 직접 구입한 물품을 지역 복지시설에 기부함으로써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공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장보기 활동을 펼쳤다. 이들이 구매한 생필품과 식료품 등은 경주 성애원 아동복지시설에 전달됐다.
김남일 사장은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와 이웃 나눔을 함께 실천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익 활동을 지속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