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경북문화관광공사, ‘버스타고 경북관광’ 본격 추진… 최대 80만원 지원

경북문화관광공사는 경북도를 찾는 단체여행객 유치를 확대해 도내 관광지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버스타고 경북관광'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30인 이상 단체가 경북 관광지와 지역 축제장, 전통시장 등을 방문할 경우 버스 임차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19년부터 시행 중인 단체관광 활성화 사업의 일환이다.

 

지원 대상은 기관, 일반 단체, 여행사이며, 여행 지역 내에서 숙박비·식비·입장료 등 30만원 이상을 소비해야 한다. 참가자 전원은 여행자보험에 사전 가입해야 한다.

 

버스 임차비는 출발 지역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경북·대구권은 60만원, 수도권 서울·인천·경기는 80만원, 기타 지역은 70만원이 지원된다.

 

신청은 3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사전 접수로 진행된다. 여행 기간은 3월 13일부터 5월 31일까지다. 접수는 선착순이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신청자에게 개별 안내한다.

 

여행 종료 후에는 공사 홈페이지 알림글에 게시된 지원금 신청서를 내려받아 증빙자료와 함께 우편으로 제출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세부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남일 사장은 "관광지 방문이 지역 소비로 이어질 때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경북의 축제장과 전통시장 등 현장 콘텐츠를 더 많은 이들이 찾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