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는 2월 4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차 인권경영위원회'를 열고 인권경영 전문성 강화와 실천 의지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공사 인권경영위원회는 인권경영 관련 주요 정책을 심의·의결하는 자문 기구로, 외부위원 4명(노무사·변호사 등)과 내부위원 3명(감사안전실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인권경영위원 위촉장 수여와 위원장 선출, 2026년도 인권경영 추진계획 보고가 진행됐다.
시흥도시공사는 매년 인권경영 추진성과를 공개하고 있으며,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인권경영시스템 인증 자격을 6년 연속 유지하고 있다. 유병욱 사장은 "인권경영위원회의 제언을 적극 반영해 체계를 한층 고도화하고, 임직원과 이해관계자의 인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이 신뢰하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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