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울산시, 문수로·산업로·다운굴화 도로 개선 국가계획 포함

사진/울산시

울산시는 문수로 우회도로, 산업로 우회도로, 다운~굴화 연결도로 등 3개 사업이 국토교통부의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이는 울산시가 상습 정체 구간 개선 필요성을 강조하며 대도시권교통위원회, 기획예산처, 국토연구원 등 중앙정부 기관을 꾸준히 방문해 건의한 결과다.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은 국토교통부 장관이 5년마다 수립하는 중장기 계획으로, 5차 계획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울산, 부산, 대구, 인천, 대전, 광주를 대상으로 한다.

 

문수로 우회도로는 남구 무거옥동지구 남부순환도로에서 남산 레포츠공원까지 2.61㎞ 구간에 왕복 4차로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377억원이 투입된다.

 

산업로 우회도로는 남구 경남냉동 앞 교차로에서 울산영락공원 앞 교차로까지 1.08㎞에 왕복 4차로를 조성하며 사업비는 491억원이다.

 

다운~굴화 연결도로는 중구 다운동 척과교에서 남구 무거동 문수고까지 0.77㎞ 구간에 왕복 4차로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927억원이 소요된다.

 

울산시는 올해부터 문수로 우회도로 예비 타당성 조사, 산업로 우회도로 중앙투자심사, 다운~굴화 연결도로 타당성 평가와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각각 진행한다.

 

김두겸 시장은 "이번 국가계획 반영은 시민 불편 해소와 지역균형개발을 위한 울산시의 적극적 노력이 만든 성과"라며 "교통 환경 개선을 위해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