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양평군, 사회보장급여 개정·부정수급 예방 교육 실시

복지급여 개정 및 부정수급 예방 교육 사진 (양평군 제공)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양평군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읍면 복지급여 담당자 28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사회보장급여 개정 및 부정수급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부터 달라지는 사회보장급여 제도를 현장 담당자들이 정확히 이해하고, 부정수급 사례를 공유해 복지급여의 적정 관리와 누락 없는 복지서비스 제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회차당 3시간씩 진행됐으며, 국민기초생활보장, 한부모가족 지원,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차상위계층 등 사회보장급여 전반에 대한 2026년 주요 개정 사항과 업무 처리 시 유의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이와 함께 부정수급 주요 사례와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이음) 활용 요령에 대한 실무 교육도 병행됐다.

 

강의는 보건복지부 핵심요원으로 활동 중인 이성수 복지조사팀장이 맡아,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양평군은 2017년부터 매년 1회 이상 사회보장급여 개정 및 부정수급 예방 교육을 실시해 왔으며(2020~2021년 코로나19로 중단),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복지급여의 투명한 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은주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읍면 복지담당자들이 개정된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