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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사랑의 온도탑 폐막식 참석

수원시의회 제공

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는 2월 5일 수원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린 '사랑의 온도탑' 폐막식에 참석해 시민과 함께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폐막식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사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매탄1·2·3·4)이 함께 참석해 시민 참여로 이뤄진 나눔 캠페인의 성과를 공유했다.

 

'사랑의 온도탑' 캠페인은 연말연시 이웃 돕기를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목표액 10억 원 대비 9억 1천만 원이 모금돼 달성률 91%를 기록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이재식 의장은 인사말에서 "어려운 시기에도 사랑의 온도탑에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 덕분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온도탑은 마무리됐지만, 우리 주변에 여전히 도움이 필요한 이웃은 없는지 더 세심히 살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의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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