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경상국립대, 미래차 분야 ‘프리칼리지 프로그램’ 개최

사진/경상국립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GNU)가 오는 9~11일 경주 한화리조트에서 경남 지역 4개 대학 미래차 분야 예비 신입생을 대상으로 '미래차 분야 입학 전 대학(Pre-College)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라이즈 연계 지역 인재 육성지원사업의 하나로 지역 고교와 대학 간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인재 양성-취·창업-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지역 인재 전형으로 대학 입학을 앞둔 학생들에게 입학 전 교육 과정을 제공해 대학 생활 이해도를 높이고 전공·진로 탐색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경상국립대·국립창원대학교·경남대학교·인제대학교 4개 대학의 미래차 분야 전공 예비 신입생 100여 명이 참가한다. 대학별 전공 교수가 직접 참여해 미래차 분야 전공 특강과 실습, 팀 프로젝트 및 협업 활동 등을 진행한다.

 

임지영 입학처장은 "이번 프리 칼리지 프로그램은 미래차 분야를 전공으로 대학 진학할 학생들이 입학 전부터 전공을 깊이 이해하고, 대학 생활과 진로를 더 구체적으로 설계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대학 간 협력으로 미래차 분야 교육 역량을 공유하고,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함으로써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해 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더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