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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미래 모빌리티 절연 코팅 기술 세미나’ 개최

사진/경남대학교

경남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22일 오전 10시 교내 제2공학관 5층 반도체실에서 미래 모빌리티 모터코일용 절연 코팅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RISE사업단과 SW중심대학사업단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RISE DAS 인력 양성 사업의 하나로, 전동화 핵심 부품 분야의 첨단 제조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산학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동필 탑나노 기술이사가 '모터코일용 나노 융복합 절연 바니쉬 소재'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전동화 부품의 신뢰성과 내구성 확보에 필수적인 절연 소재 기술의 발전 방향과 산업 적용 전략을 중심으로 한국전기연구원에서 33년간 강전 분야 절연 재료와 전자소재·부품용 전기 기능 소재를 연구해 온 경험과 최신 기술 동향을 소개했다.

 

세미나에는 경남대 RISE사업단 디지털제조혁신센터를 비롯해 미래자동차학과, 전기공학과, 신소재공학과 소속 학부 및 대학원 석·박사 과정 학생들이 참석했다. 경남대 RISE사업 참여 기업인 파트너스랩 실무진도 함께해 첨단 디지털 제조 기반 모터코일 적용 절연소재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정태욱 과제책임자는 "절연 코팅 기술은 첨단 전동화 기술의 핵심 기반이며 미래 모빌리티는 물론 피지컬 제조 AI 시대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필수 요소"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산학이 최신 기술 동향을 함께 점검하고 협력 가능성을 구체화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경남 지역 DAS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산학 협력을 확대해 신산업 분야의 지역 경쟁력 강화와 건전한 지역 정주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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