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부산시, 부산국제금융센터 BIFC 3단계 준공식 개최

문현금융단지 전체 전경. 사진/부산시

부산시는 29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3단계 준공식을 열었다.

 

2022년 3월 착공해 지난해 12월 사용 승인을 받은 BIFC 3단계는 지하 5층, 지상 45층 규모 복합시설이다. 디지털 테크 기업 등 170여개 업체가 입주를 확정했으며, 역외 기업 30여곳을 포함해 약 4000명이 근무하게 된다.

 

BICF에는 금융 공공기관과 국제수로기구(IHO) 인프라센터가 들어서며 금융·해양 분야 기능이 강화됐다.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과 맞물려 해양 정책·산업 집적 효과도 기대된다. 직장 어린이집, 어린이 금융 도서관, 커뮤니티 공간 등 생활·문화 편의시설도 갖췄다.

 

지역 경제 파급 효과는 생산 유발 1조 495억원, 취업 유발 5376명, 고용 유발 4311명으로 추산된다.

 

부산시는 앞으로 금융기회발전특구 연계를 강화하고, 입주 기업과 금융 기관 간 공동 프로젝트 발굴, 맞춤형 컨설팅, 투자 연계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BIFC 3단계 준공은 부산 금융 중심지의 도약 전환점"이라며 "금융 기업 유치와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가속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