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 레트로 스타일…'투 매트리스' 시스템 적용
에이스침대가 브리티시 레트로 스타일의 싱글 침대 '올리보(OLIVO)'(사진)를 출시했다.
29일 에이스침대에 따르면 올리보는 브리티시 레트로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패브릭 침대로 편안함과 세련미의 조화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헤드보드의 톤 다운된 올리브 그린 컬러와 정갈한 체크 패턴은 침실 공간에 평온하면서도 생기 있는 무드를 선사한다. 자연의 색감을 담은 컬러로 내츄럴·모던 컨셉의 인테리어와도 조화롭게 어울리는 것이 특징이다.
110mm 두께의 볼륨감을 자랑하는 헤드보드는 모서리를 부드럽게 라운드 처리해 시각적·심리적 안정감을 준다. 전면에는 탄탄한 쿠션을 적용해 기대었을 때 높은 편안함과 지지력을 제공하며, 상면과 측면에도 동일한 쿠션재를 사용해 생활 속 안전성까지 고려했다.
수면의 질을 중시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점점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트윈 침대 구성에도 적합하다. 개인의 수면 습관과 선호도에 맞춰 매트리스 경도를 선택하여 최적의 수면 환경을 조성하는 동시에 고급스러운 침실 분위기까지 연출할 수 있다. 싱글 침대를 나란히 붙여 사용할 경우 2200mm의 넉넉한 넓이로 한층 여유로운 휴식 공간을 완성한다.
또 에이스침대의 기술력이 돋보이는 '투 매트리스(Two Mattress)' 시스템을 적용해 매트리스에 가해지는 하중을 효과적으로 분산시켜 럭셔리 호텔에 온 듯한 안락함을 준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신제품 '올리보'는 브리티시 레트로 감성으로 지적이면서도 클래식한 품격의 인테리어를 원하시는 분들께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며 "올리보를 통해 나만의 특별하고 감각적인 침실 공간을 완성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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