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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붉은사막’, 글로벌 미디어 호평…“올해 최고 기대작”

붉은사막 IGN First 영상 이미지/펄어비스

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신작 '붉은사막'이 북미와 유럽 주요 게임 미디어로부터 올해 최고 기대작으로 잇따라 선정됐다.

 

펄어비스는 '붉은사막'이 IGN을 비롯한 글로벌 주요 미디어로부터 기대작으로 소개됐다고 27일 밝혔다.

 

북미 최대 게임 매체 IGN은 기대작을 독점 조명하는 프로그램 'IGN First'를 통해 붉은사막의 전투 시스템과 오픈월드, 퀘스트, 보스전 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IGN은 전투 시스템에 담긴 개발 의도와 다층적인 설계, 창의적인 접근 방식이 인상적이었다며 풍부한 콘텐츠 완성도를 높이 평가했다.

 

북미 게임 전문 매체 MMORPG.com은 붉은사막을 '올해 최고의 기대작'으로 선정했다. 기자단 투표로 진행된 이번 선정에서 참여 기자 절반 이상이 붉은사막을 선택했으며, 매체는 여러 차례 시연을 거칠 때마다 더 플레이하고 싶다는 아쉬움이 남았다고 평가했다.

 

북미 종합 엔터테인먼트 매체 ComicBook은 붉은사막을 올해 가장 주목할 오픈월드 게임으로 꼽으며, 아름다운 자연 환경과 활기찬 도시, 다양한 탐험 요소가 인상적이라고 전했다. 북미 IT 매체 Wccftech 역시 광활한 세계관과 액션 완성도를 언급하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유럽 미디어의 평가도 이어졌다. 영국 TechRadar는 붉은사막을 가장 야심찬 오픈월드 액션 게임 중 하나로 평가했으며, 독일 GameStar는 뛰어난 오픈월드 가시성과 자체 엔진 기반 그래픽 기술을 강점으로 꼽았다.

 

이와 함께 북미 유명 게임 분석 유튜브 채널 Digital Foundry는 붉은사막을 'CES 올해 최고의 게임'으로 선정하며, 상용 엔진이 아닌 자체 엔진을 활용한 기술적 완성도를 높이 평가했다.

 

펄어비스는 글로벌 주요 게임쇼에서 붉은사막 시연을 진행하며 직접 플레이 경험을 통해 게임 완성도를 알리는 데 주력해왔다.

 

붉은사막은 광대한 파이웰 대륙을 배경으로 주인공 클리프와 동료들의 여정을 담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3월 20일 한국 시간 기준 전 세계 출시할 예정이며, 현재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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