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는 관내 신규창업 소상공인의 안정적 정착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신규창업 소상공인 지원사업' 접수를 시작했다.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26일 기준 최근 6개월 이내 창업한 여주시 관내 소상공인으로, 사업자등록과 실제 영업이 확인되는 업체다.
주요 지원 내용은 ▲홍보물 제작 ▲업종 맞춤 메뉴판 제작 ▲CS 친절교육 ▲신규창업 소상공인 간 간담회 운영 등으로, 초기 고객 유입, 매장 이미지 개선, 서비스 품질 향상과 네트워크 형성을 돕는다.
유준희 센터장은 "신규창업 소상공인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하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참여를 당부했다.
신청은 2026년 2월 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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