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경기도, '경기 컬처패스' 2만 5천원→6만원 한도 상향

경기도청 전경

경기도가 '경기 컬처패스'의 1인당 연간 지원 한도를 기존 2만5천 원에서 최대 6만 원으로 상향하고, 지원 분야에 '도서'를 새롭게 추가한다. 오는 26일부터는 지역 제한 없이 CGV·롯데시네마, 교보문고 등 온라인 제휴처에서도 쿠폰 사용이 가능해진다.

 

경기 컬처패스는 영화·공연·전시·스포츠·숙박·액티비티·도서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경기도 문화소비쿠폰 사업이다.

 

개편에 따라 숙박은 3만 원 할인 쿠폰 1종, 공연은 8천 원·2만 원 쿠폰 2종, 영화는 6천 원·1만 원 쿠폰 2종이 제공된다. 전시·스포츠·액티비티·도서 분야에는 각각 1만 원 쿠폰이 지원된다. 쿠폰은 실제 결제 금액에 맞춰 선택 적용할 수 있다.

 

지원 분야는 기존 6개에서 도서를 포함한 7개로 확대됐으며, 사용처도 도내 시설 중심에서 전국 단위 온라인 제휴처까지 넓어졌다. 영화는 CGV·롯데시네마, 공연·전시는 티켓링크, 숙박·액티비티는 여기어때, 도서는 교보문고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컬처패스 쿠폰은 일일 발행 방식으로 1인당 하루 최대 3회까지 신청 가능하며, 발급 후 다음 달까지 사용할 수 있다. 전용 앱에서는 제휴사별 문화 정보와 추천 콘텐츠도 제공된다.

 

박래혁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개_attach 편으로 도민이 체감하는 문화복지 수준을 한 단계 높이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