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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청, 전통시장서 미세 먼지 계절 관리제 홍보

사진/낙동강유역환경청

낙동강유역환경청(이하 환경청)이 겨울철 미세 먼지 저감을 위한 계절 관리제 홍보에 나섰다.

 

환경청은 23일 창원 경화 전통시장에서 제7차 미세 먼지 계절 관리제 홍보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미세 먼지 계절 관리제는 기상 등 계절적 요인으로 미세 먼지 농도가 더 높아지는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평상시보다 대기 오염 물질 배출을 더 줄이고 관리하는 조치를 시행하는 제도다.

 

환경청은 장날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미세 먼지 계절 관리제,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농촌 지역 불법 소각 방지 등 미세 먼지 저감 정책과 생활 실천 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신석효 환경관리국장은 "외출 시 장바구니 사용하기, 겨울철 적정 실내 온도 유지하기,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생활 속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행동이 미세 먼지 저감에 큰 도움이 된다"며 "전통시장의 활성화와 지역 상권 살리기를 위해 전통시장도 많이 이용해달라"고 말했다.

 

환경청은 이 밖에도 핵심 배출원 관리 및 공공 부문 선도적 감축을 이행하고 있으며, 국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현장 대응 및 홍보를 꾸준히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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