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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영덕군, ‘희망2026 나눔 캠페인’에 지역사회 온정 잇따라

청조조기축구회는 2025 경북리그 축구대회에서 거둔 준우승 상금 300만 원을 김광열 군수에게 전달했다.
전기공사업체 우리산림이 300만 원을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
㈜영덕버스에서도 300만 원을 기탁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영덕군에서 '희망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는 지역사회의 기탁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각계 단체와 주민들이 잇따라 성금을 기부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군은 청조조기축구회를 비롯한 지역 단체와 기업들이 '희망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청조조기축구회는 2025 경북리그 축구대회에서 거둔 준우승 상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전기공사업체 우리산림㈜과 ㈜영덕버스도 각각 300만 원을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

 

이어 영해신선채소작목반이 135만 원, 영덕군 남·여 의용소방연합회와 영덕군행정동우회가 각각 1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복지에 대한 관심을 이어갔다.

 

영덕군은 이번에 모인 성금을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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