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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동 남부발전 사장, 새해 첫날 하동 찾아 '현장 안전 경영'

남부발전 김준동 사장(가운데 주황색 조끼)이 지난 1일 새해 첫날을 맞아 하동빛드림본부를 방문해 휴일에도 근무 중인 교대근무자를 격려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 김준동 사장이 새해 첫 일정으로 하동빛드림본부를 방문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경영에 나섰다.

 

4일 남부발전에 따르면, 김준동 사장은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24시간 가동되는 하동빛드림본부를 방문해 발전설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연휴에도 전력 공급을 책임지고 있는 교대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김 사장은 이날 오전 하동발전본부에 도착해 중앙제어실을 시작으로 주요 발전설비 현장을 차례로 둘러봤다. 특히 겨울철 전력수급 대책기간을 맞아 한파 대비 설비관리 상태와 비상대응체계를 직접 확인하며 안정적인 발전소 운영을 강조했다.

 

현장 점검 과정에서 김 사장은 교대 근무 중인 직원들을 일일이 찾아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사장은 "우리 국민들이 따뜻하고 밝은 새해 첫날을 맞이할 수 있는 것은 현장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번 방문은 특히 현장 직원들이 업무와 안전관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수행 인원을 최소화하고 의전 절차를 생략한 채 조용히 진행됐다.

 

김 사장이 신년 첫 방문지로 선택한 하동빛드림본부는 남부발전의 핵심 사업장으로, 향후 단계적인 LNG 복합발전 전환이 예정돼 있어 회사의 미래 전략을 이끄는 주요 거점으로 꼽힌다.

 

김준동 사장은 "에너지 전환이라는 변화 속에서도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고생하는 현장 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 한 해도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는 무재해 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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