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와 간절곶나눔회는 8일 울주군 서생면에 거주하는 한부모 가정,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랑의 밑반찬 배달은 매월 2회 간절곶나눔회 회원들이 직접 조리한 밑반찬을 새울봉사대와 함께 배달하는 봉사활동으로 서생면에 거주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 35세대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날 밑반찬 배달 봉사활동에 참여한 윤숭호 대외협력처장은 "정성을 다해 준비한 밑반찬이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에게 든든한 식사가 됐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새울원자력은 매년 사랑의 밑반찬 배달을 비롯해 연말'사랑 나눔 김치 나눔' 활동을 통해 주변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