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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농촌체험휴양마을 협의회, 여행 인플루언서 팸투어 실시

사진/남해군

남해군은 '남해군 농촌체험휴양마을 협의회'에서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네이버 블로그 인플루언서 9명과 남해군 서포터즈 기자 1명을 초청해 '농촌 크리에이터 여행 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마늘&한우축제와 연계한 '외국인 서포터즈 팸투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초청 팸투어였다.

 

참여자들은 서울, 부산, 창원, 대구 등에서 활동하는 여행 인플루언서 및 기자로 구성됐으며 2박 3일간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순회하면서 각 마을이 제공하는 음식, 체험, 숙박 등을 체험했다.

 

첫날에는 남해의 명물인 '멸치쌈밥'을 맛보고, 미조항과 미조 스페이스를 둘러봤다. 이어 두모마을에서 별빛 컬러링 체험을 하고 1박을 했다.

 

이튿날인 26일 오전에는 상주 은모래비치 전망쉼터를 둘러보고 갱번마루로 이동 후 천연 염색을 체험했다. 이어 남구마을로 이동 후 라벤더 족욕 체험 등을 했다. 두 번째 숙박 마을은 회룡마을이었다. 마직막 날인 27일에는 왕새우를 이용한 요리 체험에 참가했다.

 

일정을 마무리한 인플루언서들은 숙박과 체험 프로그램에 만족감을 표했다. 다만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선상 낚시와 무인도 비치코밍, 농산물 수확 체험 등을 하지 못해 아쉬움을 나타냈다.

 

남해군 관계자는 " 2박 3일 동안 직접 체험한 경험담을 바탕으로 자신의 블로그 및 SNS로 남해군 농촌체험휴양마을을 홍보할 예정"이라며 "많은 분이 여름 휴가를 청정 자연과 알찬 프로그램으로 가득찬 남해군의 농촌에서 보내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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