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부산시설공단, 파리올림픽 출전 여자핸드볼 선수 응원 이벤트 진행

이미지/부산시설공단

부산시설공단이 2024 파리올림픽 여자핸드볼의 금메달을 기원하며 SNS 응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SNS 응원 이벤트는 7월 25일부터 8월 10일까지다. 공단 인스타그램 팔로우 후 출전 선수 응원 댓글을 남기거나 해당 경기를 시청하는 사진이나 응원하는 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시글과 함께 업로드하고 해시태그를 달면 된다.

 

공단은 다음달 13일 50명을 무작위 추첨해 치킨과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발표는 공단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13일 확인하면 된다.

 

'2024 파리 올림픽' 한국 선수단의 유일한 구기 종목인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16년 만의 메달 획득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2008 베이징 대회 이후 16년 만에 메달 도전이다.

 

이번 파리올림픽 여자핸드볼팀에 국가대표로 선발된 공단 소속 선수는 송해리, 김다영, 신진미 3명이다.

 

우리나라 여자핸드볼 선수단은 25일 밤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6에서 열린 독일과의 첫경기에서 14-18로 뒤지다가 23-22로 1점차 짜릿한 재역전승을 했다.

 

우리나라 여자핸드볼 선수단은 이어 슬로베니아,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 등 유럽 강호와 A조서 경쟁한다. 1차 목표는 2020 도쿄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8강에 진출하는 것.

 

한편, 헨리크 시그넬 감독이 이끄는 여자 핸드볼 대표팀은 올림픽 아시아 예선에서 인도, 중국, 카자흐스탄, 일본을 차례로 꺾고 아시아 예선 1위에 등극하며 올림픽 본선 직행 티켓을 차지하며 세계 남녀 핸드볼 역사에 전례가 없는 11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