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이상일 시장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할 것”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3일 중일초등학교에서 열린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용인시 제공)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3일 기흥구 동백3동에 있는 중일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어 학교 주변 통학로를 학교 관계자·학부모와 함께 돌아보며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방안을 논의하고, 학생들에게 안전을 강조하는 홍보물을 나눠주면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일 시장은 "시장 취임 후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학생들을 위한 안전대책과 시설 개선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용인특례시는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상반기 학교 앞 노란색 횡단보도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며, 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신호등과 전광판을 14곳에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앞으로 지역 내 17곳에 우회전 차량에 보행자가 있는지 알려주는 인공지능 기술 전광판을 설치할 예정"이라며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반영해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했다.

 

이날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들은 이상일 시장에게 학생들의 통학로로 활용되고 있는 '동진원공원' 산책로에 폐쇄회로(CC)TV 설치 확대와 경사가 심한 학교 앞 통학로에 비와 눈이 올 경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대책 등을 요청했다.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제시된 의견을 경청한 이 시장은 현장에 함께 나온 시 공직자들에게 신속한 조치를 주문했다.

 

정선양 중일초등학교 학부모회장은 "이상일 시장이 학교장들과의 간담회에서 나온 내용들을 신속하게 해결해 줘 학생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며 "오늘 열린 교통안전 캠페인에 직접 참여한 이상일 시장이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더 나은 교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